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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3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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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보이지 않는 가느다란 줄이
236 무엇인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
235 누구의 손에 들려 있느냐에 따라......
234 천마디의 말보다 ...
233 말보다는 상처를 보고......
232 죽어버린 주님의 송아지
231 내가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이 받았으면...
230 한 사냥꾼 이야기
229 서로를 돕는다는것은...
228 난 심방을 받지 않습니다
227 이 세상이 누구의 것입니까?
226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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