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으세요!

  1. 행복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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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17년 08월 2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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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연수를 받을 때, 가르쳐주는 분이 그러더군요.
운전을 할 땐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동시에 보아야 한다고.
바로 앞에 있는 신호를 보면서 가야 하는지 서야 하는지도 알지만
멀리 있는 이정표를 보아야 갈 길을 제대로 갈 수 있는 까닭이겠지요.
길은 인생을 생각하게 합니다.
분주하고 바빠서 생활에 쫓길 때 저는
숨을 한 번 크게 쉬고 먼 곳을 바라봅니다.
바로 훗날 제가 이를 안식처인 천국이지요.
갈 곳이 보이면 불필요한 많은 일들이 정리가 되고
갈 곳이 보이면 잘못 가다가 돌아오는 일도 적고
갈 곳이 보이면 때마다의 휴식도 달게 즐기면서
천천히 갈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그러나, 때론 영원에 이르기 전 내게 허락된
그리 길지 않은 인생에 시선을 둡니다.
누군가와 풀지 못한 일이 있는데 자존심 때문에 망설이다가
결국 오늘 잘못했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내게 내일이 또 있다 말할 수 없는 인생이고,
누군가를 사랑해야 하는 데 그럴 수 없는 이유들로 번민할 때
그냥 사랑해 버리기로 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사랑할 시간이 아직 남아 있다 말할 수 없는 인생이기 때문이지요.
사랑해야 할 그 자리에선 예수님이 날 서있게 하지 않으십니다.
영원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여유와 평안함도
지체할 수 없는 사랑으로 오늘을 부지런히 달릴 수 있는 힘도
예수 안에 들어있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인생길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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